그날과 다를게 없지 않는가??

그날 광주에서있었던 일은 너무나 명확히 대재앙과도 같은 참사였지만,
국민 대부분이 몰랐다. 오로지 당사자와 가해자만 아는 일이 지금에서도 묻혀있다.

그런데 몇일전 부터 행해진 그들의 행태가 이렇게 묻힐수있는가?

도대체 각 방송사들은 어째서 침묵하고있는가?
언제 까지 불법폭력시위라는 단어로 포장해서 침묵하려하는가?

조.중.동 그들의 쓰레기 같은 침묵은 이해한다. 감추고 싶겠지.

허나 kbs,mbc 당신들은 어쨰서 침묵하는가?
당장 카메라를 들고 그들의 모습을, 참담하게 쓰러저가는 이들을, 혹 불법폭력시위라면
그들의 폭력을 보여줘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보여줘 봤자다.
왜 뉴스라고 이름을 달아 내보내는 것들은 그모양인가?

어쨰서 소리를 듣고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고 침묵하는가 말이다.

다르다 말하지 말고 보여주기 바란다.
당신들의 침묵은 그저 그네들의 엉덩이를 핥는 모습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를...

by 아기보스 | 2008/05/27 18:28 | 잡설(雜說) | 트랙백 | 덧글(0)

진실로...

내가 투표하지않은 자가 당선이되었다.
그후로 글을 적을 용기가 나지않는다. 그저 한탄뿐인 포스트는 의미가 없기에...

그러나 어제 그들의 짓거리를 보고나서 5년후가 아닌 당장 눈앞의 현실에 속쓰림을 견딜수가없다.

묻고싶다. 당신들이 그렇게 꿈꾸고 열광했던이가 바로 지금의 대통령인가???

by 아기보스 | 2008/05/26 00:10 | 트랙백 | 덧글(0)

면도를 하다보면

한달에 한번은 꼭 피를 보게된다.

평소에 조심할떄는 괜찬다가도...무슨약속이 있어서 나가려고 할떄면 꼭...
마치 머피의 법칙이 적용대듯이 입가에 생채기가 생겨 너무 간혹스럽다.

쉽게 피가 지혈되는 것도 아니고, 무시하기엔 그 쓰라림이 사뭇 아프다.

면도인생 언 10년인데...익숙하지가 않으니
마치 언제나 사랑을 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것 처럼 말이다.

이 상처는 언제쯤 사라질지...-_-ㅋ

by 아기보스 | 2008/03/23 10:29 | 잡설(雜說)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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