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그날과 다를게 없지 않는가??
그날 광주에서있었던 일은 너무나 명확히 대재앙과도 같은 참사였지만,
국민 대부분이 몰랐다. 오로지 당사자와 가해자만 아는 일이 지금에서도 묻혀있다.
그런데 몇일전 부터 행해진 그들의 행태가 이렇게 묻힐수있는가?
도대체 각 방송사들은 어째서 침묵하고있는가?
언제 까지 불법폭력시위라는 단어로 포장해서 침묵하려하는가?
조.중.동 그들의 쓰레기 같은 침묵은 이해한다. 감추고 싶겠지.
허나 kbs,mbc 당신들은 어쨰서 침묵하는가?
당장 카메라를 들고 그들의 모습을, 참담하게 쓰러저가는 이들을, 혹 불법폭력시위라면
그들의 폭력을 보여줘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보여줘 봤자다.
왜 뉴스라고 이름을 달아 내보내는 것들은 그모양인가?
어쨰서 소리를 듣고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고 침묵하는가 말이다.
다르다 말하지 말고 보여주기 바란다.
당신들의 침묵은 그저 그네들의 엉덩이를 핥는 모습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를...
# by | 2008/05/27 18:28 | 잡설(雜說)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