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5일
워...정말...
다른이들보다는 정형돈과 길이 정말 눈에 들어왔는데, 저 생선(민어)를 저정도로 손볼정도로 노력했다는게 정말 눈에 보이는거라... 난 지난주 민어전보고 아마도 미리 손질해서 가지고 올줄알았는데, 그걸 통으로 내장만 제거해서 가지고오다니. 아마도 정말 무던히 연습하고, 노력했을거다. 껍질저리 손질하는거 정말 어렵다. 뼈도 그렇고, 손에 익질않으면 손에 힘만들어가서 어꺠와 손목은 아프고, 살은 다 발라지고...정형돈이 민어를 손질하는것 이 한장면만으로도 오늘 무도는 충분히 대단했다.
길역시 노력했던게 눈에보이더라. 저 나이대..그러니까 나와비슷한연령대의 남자가 해물탕을 만들면 저정도가 대충 맥시멈...-_-;; 해물간맞추는건 쉬우면서 어려우니까.
다음주부터 뉴욕편인것 같던데, 그럼 저번주와 이번주가 식객예고편이란말인가.-_-ㅋ
요새 무도는 시간가는줄모르고, 편하게 볼수있어서 좋은것같다.
# by | 2009/11/15 22:01 | 잡설(雜說)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