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잡설(雜說)

내가 투표하지않은 자가 당선이되었다.
그후로 글을 적을 용기가 나지않는다. 그저 한탄뿐인 포스트는 의미가 없기에...

그러나 어제 그들의 짓거리를 보고나서 5년후가 아닌 당장 눈앞의 현실에 속쓰림을 견딜수가없다.

묻고싶다. 당신들이 그렇게 꿈꾸고 열광했던이가 바로 지금의 대통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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